• 천안서 10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20대 여성
    천안서 10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20대 여성
    거주지는 부산...부산서 단국대까지 자차 이용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0.04.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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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본사DB/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자료사진=본사DB/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 천안에서 6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천안지역 확진자는 104명으로 늘어났다. 충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37명이 됐다.

    충남도에 따르면 확진자는 A(26·여)씨로 단국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일부터 발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 거주지는 부산으로, 진료를 받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단국대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용인에 있는 부모님 집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당시 자차를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충남도와 천안시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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