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동화 속 풍경, 힐링 명소 태안 ‘팜카밀레 허브농원’
    [포토뉴스]동화 속 풍경, 힐링 명소 태안 ‘팜카밀레 허브농원’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05.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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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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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동화 속 풍경에 꽃향기 지천의 아름다운 꽃대궐이 펼쳐져 있다.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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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 향기에 취하고 색색의 꽃이 무성하게 자란 산책길.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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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팜카밀레 허브농원은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하기에 손색없는 힐링 명소다.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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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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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원은 1만9천600㎡ 규모에 케모마일, 로즈, 칼라, 보태니컬, 와일드, 라벤더, 토피어리 가든 등 다양한 테마 가든에 200여종의 허브와 300여종의 야생화, 100여종의 관목 등 50만 여본의 희귀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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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지식물원에서는 연꽃, 개구리밥, 부레옥잠 등 수생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농원 언덕 위 풍차에 올라서면 몽산포 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사진=채원상 기자
    사진=채원상 기자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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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농원에는 루피너스, 데이지, 진노랑상화와 리아리스 꽃들이 다양한 꽃들이 햇빛에 반짝거린다.

    온 세상을 온통 총천연색 물감으로 흩뿌려 채색한 이곳 꽃 대궐이다.

    대궐 옆으로 작지만 예쁜 분수가 물줄기를 뿜어내며 시원한 청량감을 전해준다.

    와일드 가든은 허브와 야생화가 고루 심어져 있다.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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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 라벤다, 칼라, 캐모마일 같은 꽃들이 200여종이 식재돼 있다.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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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들 먹이주는 곳도 있다.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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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어린 염소와 당나귀가 미소짓게  한다.

    농원 오른쪽에는 힐링센터와 공방이 있어 온열요법, 향기요법, 좌훈, 족욕, 화장품, 비누, 방향제, 향수를 응용한 체험 및 제품 시연이 펼쳐진다.

    팜카밀레허브농원은 몽산포해수욕장도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사진=채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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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IC에서 간월암을 지나 안면도 방면과 북쪽 몽산포 방면 도로의 갈림길인 원청교차로에서 농원까지 약 7km에 불과하다.

    올 여름 바닷가를 즐긴 후 팜 카밀레허브농원을 둘러보는 코스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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