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역 등교 2일차 코로나19 진단검사 학생 모두 ‘음성’
    충북지역 등교 2일차 코로나19 진단검사 학생 모두 ‘음성’
    22일, 전날 검사 받은 고3 학생 15명 음성…현재까지 31명 모두 음성 확인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0.05.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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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소방본부의 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 모습. 사진=충북소방본부/굿모닝충청 김종혁 기자
    충북소방본부의 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 모습. 사진=충북소방본부/굿모닝충청 김종혁 기자

    [굿모닝충청 김종혁 기자] 충북교육청이 등교수업 둘째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고3 학생 15명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났다고 밝혔다.

    2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19명의 학생이 인후통과 설사, 기침, 고열 등의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나타냈다.

    이 중 15명이 선별진료소로 이송돼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모두 음성으로 확인됏다. 의심증상을 보인 학생중 4명은 검사받지 않았다.

    지역별로 청주지역 4개교에서 7명, 충주지역 3개교 5명이 증상이 발견돼 2명이, 제천지역 1개교에서 1명이, 영동지역 1개교에서 5명에게 증상이 발견돼 4명이, 진천지역 1개교에서 1명이 검사를 받았다.

    의심증세를 보인 학생들 이송에는 충북소방본부 119구급대가 도움을 줬다. 

    이로 인해 등교수업이 시작된 20일 16명, 21일 15명 등 모두 31명이 코로나19 의심증세로 진단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교육계가 한숨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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