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식이법 조심하세요"...대전교육청,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민식이법 조심하세요"...대전교육청,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 권성하 기자
    • 승인 2020.05.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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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교통안전약속' 리플릿 4만 2000장을 제작해 지역내 모든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배부했다.

    시교육청은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대전시와 5개 구청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도로에 무인단속장비, 횡단보도 신호기 등의 설치을 추진하고 있다.

    또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학교내 보·차도 분리사업과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신설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교통안전약속' 리플릿을 제작·배부하고, 교통약자인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과 유치원생의 교통안전교육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

    리플릿은 교육청 홈페이지(교육복지안전과 공개자료실)에 탑재해 모든 학교와 가정에서 교통안전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리플릿은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 ▲안전한 보행 방법(일반·날씨별) ▲안전하게 도로 이용하기 ▲안전하게 육교‧지하도 이용하기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등 6가지의 교통안전약속과 교통표지판 이해 등을 담았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했으며 어린이들이 카드처럼 가지고 다니며 자주 볼 수 있게 한 장으로 제작해 가정에서도 학부모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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