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의원들 밥값 했나?
    도의원들 밥값 했나?
    11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성적표 ③의안 발의+의정토론회 개최 건수
    김연(천안7) 의원, 발의+의정토론회 신청 건수 1위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0.05.28 15:26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그래픽=홍정아 기자] ‘여대야소‘로 구성된 11대 충남도의회가 반환점을 앞두고 있다.

    <굿모닝충청>이 3회에 걸쳐 42명 도의원의 의정활동을 점검하고자 한다.

    기간은 2018년 7월 2일 열린 305회 임시회부터 올해 3월 27일 끝난 319회 임시회까지다.

    15번 회기 동안 본회의는 45번 열렸다.

    320회 임시회부터 임기를 시작한 윤철상 의원은 통계에서 제외했다.

    전반기 성적표 마지막 순서로 의원들의 대표발의 의안 의정토론회 개최 건수를 살펴봤다.

    도의원들이 밥값을 제대로 했는지 확인해보자.

    도의원 1인당 급여는 481만2000원이다.

    ※ 월정수당(비과세) 331만2000원 + 의원 활동비(과세) 150만 원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충청인 2020-05-29 09:20:49
    평상시 의정활동이 활발하신 분들이 실적도 월등하군요.
    이렇게 실적이 좋은 의원들이 의장단을 차지해야 도의회가 더 발전할 듯 한데...

    천안사람 2020-05-28 20:05:53
    김연 의원님 역시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