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청사, 도서관 등 시민 휴게공간으로 '탈바꿈'
    대전시청사, 도서관 등 시민 휴게공간으로 '탈바꿈'
    • 정민지 기자
    • 승인 2020.05.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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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시민몰’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내용의 최종안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대전시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시청사가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인 ‘시민몰’로 새롭게 조성된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청사 2층엔 어린이도서관 ‘하늘도서관’과 ‘시민라운지’를, 3층엔 학습휴게공간 ‘한꿈마루’가 조성된다.

    시는 7월 공사를 시작해 11월쯤 완료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전문자문단을 구성해 시민몰 디자인 초안을 마련했으며,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달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시민의견 접수엔 총 220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책 수립결과는 대전시소 홈페이지 ‘대전시가 제안합니다’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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