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쓰기, 재미있고 유익해요”...아이들 '끄덕끄덕'
“일기쓰기, 재미있고 유익해요”...아이들 '끄덕끄덕'
인추협 사랑의 일기연수원, 세종시 청소년에 일기 유익함 강조
  • 신상두 기자
  • 승인 2015.01.05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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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추협 사랑의 일기연수원(원장 고진천)이 지난 4일 세종시 전동면에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기쓰기의 유익함'에 대해 설명하는 행사를 가졌다.
[세종=굿모닝충청 신상두기자] 인추협 사랑의 일기연수원(원장 고진천)이 세종시 청소년들에게 ‘일기쓰기’ 의 재미와 유익함 등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연수원측은 4일 오후 전동면에 위치한 ‘아람달’에서 ‘우리모두 사랑의 일기를 써요’라는 주제로 인성교육과 관련, 일기쓰기의 장점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연기도원초 6학년 김도영, 박재성 등 세종시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 46명이 참석했다.

한편,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조만간 있을 3박4일 겨울캠프기간동안 학부모와 함께하는 ‘모둠일기 쓰기’를 통해 인성함양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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