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정부대전청사 조달청·세이백화점 코로나19 확진 '비상'
    [속보] 정부대전청사 조달청·세이백화점 코로나19 확진 '비상'
    유성구 도룡동 거주 40대, 정부대전청사 조달청 시설국 토목환경과 근무
    중구 문화동 세이백화점, 매장 직원 확진으로 전날에 이어 8일도 휴점
    • 정민지 기자
    • 승인 2020.07.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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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본사DB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자료사진=본사DB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유성구 도룡동에 살고 있는 40대가 대전에서 150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히 해당 확진자는 정부대전청사 조달청 시설국 토목환경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 6일부터 발열 등의 증상이 발현됐다. 

    이후 7일 유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이날 최종 확진 판정 받았다. 

    현재까지 이 확진자의 접촉자는 배우자 1명과 자녀 2명 등 가족 3명, 조달청 같은 부서직원 18명 등이다. 

    부서직원을 포함, 확진자와 같은 층에 근무하는 모든 사람들이 전원 귀가 조치된 상태다. 

    한편 서구 정림동 30대 남성(143번)이 근무했던 중구 문화동 세이백화점에서 또 한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구 탄방동 20대 남성(149번)으로, 세이백화점은 전날에 이어 오늘도 휴점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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