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호우경보 발효에 도로통제에 비 피해까지
    대전 호우경보 발효에 도로통제에 비 피해까지
    • 최수지 기자
    • 승인 2020.07.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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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전 9시 30분께 월평3동 주민센터 지하실에 물이 찼다는 신고가 대전소방본부에 접수됐다.(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굿모닝충청=최수지 기자)

    [굿모닝충청 최수지 기자] 대전에 호우 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지역 일부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29일 기상청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대전에는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오전 10시 30분 기준 누적 강수량은 세천 113.0㎜, 대전 66.6㎜, 문화 94.5㎜ 등이다.

    대전천 하상도로와 갑천다리 밑 갑천대교 원천교 갑천교가 전면 통제됐다.

    대전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통제 사실을 알리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 피해도 발생했다. 

    월평3동 주민센터 지하실에 물이 차는 등 이날 오전 대전소방본부에는 배수지원 3건 가로수 쓰러짐 등 안전조치 4건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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