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천안 수해 피해 현장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천안 수해 피해 현장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08.0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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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천면 가전리 피해 현장(사진=채원상 기자)
    병천면 가전리 피해 현장(사진=채원상 기자)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지난 3일부터 4일 6시까지 도내 강우량은 예산이 218㎜로 가장 많고, 천안 212㎜, 아산 187㎜, 홍성 132㎜ 등을 기록했다.

    수신면 장산리 인삼밭 피해 현장
    수신면 장산리 인삼밭 피해 현장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 일대는 둑이 터지면서 인삼밭과 축사, 하우스 농작물 피해가 심각하다.

    병천면 가전리 피해 현장
    병천면 가전리 피해 현장

    병천면 가전리도 하우스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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