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학교시설, 집중호우 피해 접수 40건
    충남 학교시설, 집중호우 피해 접수 40건
    충남교육청, 복구 행·재정 지원 총력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0.08.0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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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철 충남교육감(오른쪽)이 지난 4일 침수 피해를 본 아산지역 학교 교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충남교육청/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오른쪽)이 지난 4일 침수 피해를 본 아산지역 학교 교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제공=충남교육청/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지난 3일부터 내린 비로 충남교육청에 접수된 학교시설 피해가 40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청은 7일 오후 4시 기준 ▲토사 유실 20건 ▲옹벽 파손 4건 ▲침수 5건 ▲물품 파손 11건 모두 40건의 피해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특별교육재정 수요 경비와 예비비 등 활용 가능한 자체 재원을 투입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재난 대비 상황관리 전담반을 운영하며 상시 예찰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도 지난 3일부터 예정된 휴가를 취소하고 천안·아산지역 학교와 이재민 수용시설을 방문해 위로하고 학교 현장을 점검했다.

    조철기(민주당·아산3) 도의회 교육위원장도 아산지역 초·중학교 현장을 방문해 수해 복구를 돕고 학교 운영 정상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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