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써 키운 국화…안 팔리면 쓰레기
    애써 키운 국화…안 팔리면 쓰레기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09.12 10: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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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코로나 19 여파로 올해 가을 꽃 축제가 줄줄이 취소됐다.

    국화 축제가 취소되면서 천안시 한 상가 계단에 활짝 핀 국화꽃이 놓여져 있다.

    축제 취소로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 국화 팔아주기에 동참한 것이다.

    애써 키운 국화꽃은 안 팔리면 쓰레기로 둔갑한다.

    안타깝다.

    코로나 19가 모든 것을 어렵게 하고 있다.

    빠르게 극복해 화려한 가을 꽃 축제 나들이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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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이 2020-09-21 13:34:52
    어디로 가면 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