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탱글! 쫄깃~ 주꾸미… 아시죠? 짜릿한 손맛!!
    [포토뉴스] 탱글! 쫄깃~ 주꾸미… 아시죠? 짜릿한 손맛!!
    금어기 풀리며 주꾸미 낚시 시작, 지친 일상 ‘텐션’ 올린다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09.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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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글, 사진=채원상 기자] 13일 보령시 오천항.

    지난달 주꾸미 금어기가 풀리면서 많은 낚시객들이 모였다.

    본격적인 주꾸미 낚시철이 시작됨을 알렸다.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주꾸미 낚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할 수 있다.

    올해 낚시배 풍경은 조금 달라졌다.

    낚시를 할 때도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했다.

    별미인 주꾸미 라면도 먹을 수 없다.

    끓이면 다 같이 나눠먹게 되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올해는 금지했다.

    낚시꾼들은 주꾸미 라면 맛 대신 짜릿한 손맛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보령시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낚시객이 예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검역소를 설치했다.

    검역소는 24시간 운영한다.

    오천항을 찾는 낚시객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코로나19 검사(발열 체크)를 받고 이상이 없으면 손목밴드를 받는다.

    손목밴드는 배에서 내려 귀가할 때까지 계속 착용해야 한다.

    주꾸미 낚시는 11월까지 가능하니 여유있게 가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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