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대입 수시원서 23일 접수 시작, 마지막 체크포인트 주목
    2021대입 수시원서 23일 접수 시작, 마지막 체크포인트 주목
    • 권성하 기자
    • 승인 2020.09.21 07:3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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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모집이 23일부터 본격 실시된다.(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진학사TV 모의지원/합격예측서비스 갭쳐)

    [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2021대학입시 수시전형 원서접수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수시전형은 전체 정원의 77%를 선발한다. 지난해 77.3%와 비슷한 비중이다.

    수험생이 지원하려는 대학과 학과에 대한 수시정보는 합격을 좌우하는 중요한 키워드다. 원서 접수 전에 마지막으로 눈여겨 봐야할 체크포인트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 올해 입결은 하락할까?

    학령인구가 2년 연속 큰 폭으로 줄었다. 하지만 대학의 모집인원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때문에 대체로 내신 성적에 따른 입시결과는 예년보다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지난해 입시에서도 수도권 주요대학 교과전형을 기준으로 하면 입결이 하락한 모집단위가 많았다. 물론 모든 대학, 모든 모집단위의 입결 하락을 예상할 수는 없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의 변화나 전년도 입시결과의 높고 낮음 등이 수험생들의 지원심리와 맞물린 결과이기 때문이다.

    특정 대학, 모집단위에서 몰릴 현상일 수도 있다.

    따라서 수시 지원 전에는 전년도 입결만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 3개년 이상의 입결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주요 키워드는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모집인원 변화'다.

    ■ 수시 6번만 지원 가능한가?

    4년제 일반 대학들은 수시 지원횟수에 제한이 있다. 최대 6회로 묶어뒀다.

    지난해 2020학년도 대입에서는 수험생 1인당 평균 4.68회 지원했다. 수시 도입 이후 전체적으로는 약 4.5회 가량 지원했다는 수치도 있다.

    다만 이같은 수치는 4년제 일반 대학에 한정되는 이야기다.

    각군 사관학교와 과학기술원, 산업대학 지원 회수는 포함되지 않는다. 얼마든지 수시6회 이외에도 제한 없이 추가적인 지원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또 전문대학도 수시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다. 그만큼 경쟁률이 비교적 높게 형성되고, 높은 충원률을 보인다는 특징이 있다.

    ■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못 한다?

    수시전형에 합격하면 정시 지원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수험생과 학부모들도 이미 알고 있다. 이르나 '수시납치'다. 하지만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전문대학에 수시 합격하는 경우, 4년제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느냐는 부분이다. 결론은 '아니오'다.

    또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합격자(최초합격자 및 충원합격자 포함)는 정시 및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는 점도 꼭 알아둬야 한다.

    합격자 발표 일정에 따라 대학 홈페이지를 주시해야 하며, 충원합격 통보를 받을 수 있는 연락처를 원서 접수할 때 정확히 입력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

    ■ 9월 모평은 수시 지원의 '영점 조정'이다

    수시전형에 지원하기 전에 정시 수능에서 합격 가능성이 있는 대학군을 먼저 탐색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수시납치' 당할 경우 정시 지원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시 가능권보다 선호도가 낮은 대학을 수시 지원할 이유가 없다.

    이 때 가장 객관적인 지표는 지난 16일 치른 9월 평가원 모의고사다. 교육청 모의고사는 재학생들만 경쟁하고, 6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전 범위가 아니었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9월 모평의 의미는 굉장히 크다.

    수능에 대한 기대감은 수험생마다 다르겠지만 가급적 다른 모의고사 성적보다 9월 모의평가를 기준으로 정시 가능권의 대학을 찾아본 뒤에 수시 6장의 카드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고3 수험생들은 수시 지원시에 상향 지원전략 위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고, 이 때 주로 학생부종합전형이나 논술전형으로 지원하게 되는데 이 전형들은 전형상 특징으로 인해 합격 가능성을 예측하기가 어렵다"며 "6장의 수시 지원 카드 중 1-2장 정도는 적정 대학의 교과전형에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학별 고사 일정 꼼꼼히 확인해야

    교육부는 지난 8월 30일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변경'을 발표했다. 여기에 논술, 면접, 실기고사 등의 대학별 고사 일정 변경 내용이 담겼다.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각 대학들이 기존에 발표했던 일정을 수정했고, 전형일정 등 변경된 부분이 발생했다.

    수험생들은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의 최종 수시모집요강을 확인하고, 지원 대학 사이에서 일정이 중복되지 않도록 확인을 해둬야 한다.

    ■ 자기소개서 마무리 Tip

    수시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에서 시작해서 학교생활기록부로 끝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자기소개서는 학생부를 안내하는 가이드집의 형태다. 때문에 수험생은 자신의 학생부에 창의적체험활동이나 세부능력특기사항 등 선생님이 관찰해서 기록해 주는 항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학생부는 입력 글자 수의 제한이 있다. 또 선생님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수험생의 모습을 모두 적을 수 없다는 한계가 있는 문서다.

    때문에 수험생의 장점과 역량을 '자기소개서'를 통해 구체화하고, 적극 어필해야 한다.

    이 때 많은 학생들은 단순히 '어떤 활동을 했다'에 초점을 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자소서를 통해 학생의 단순 경험을 묻고 싶은 게 아니다.

    해당 경험을 통해 학생이 어떤 것을 배웠고, 느꼈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한다. 따라서 자소서를 통한 단순 경험보다는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등의 과정에서 수험생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등을 드러내야 합격을 부르는 자기소개서가 될 수 있다.

    한진연입시전략연구소 박기철 대표는 "대학의 평가자는 학생의 지적호기심과 전공적합성, 학업역량, 협업능력 등 다양한 각도에서 인재를 선발하고 싶어한다"며 "학생부 속에 담긴 경험들이 자기소개서를 통해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의 키워드로 연결될 때 성공적인 수시 지원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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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한 2020-09-21 21:16:42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음. 100번. 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국시 110브(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고려대(111번. 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 후신.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9-21 21:15:23
    한국 유교교육.한국 최초의 대학인 고구려 태학은 임금이 태학(太學)을 세워 자제들을 교육(立太學 敎育子弟).고려 국자감의 國子는 국가의 子라는 뜻. 고려말 성균관계승 조선 성균관은(해방후 성균관대) 태조가 성균관짓고,태종이 문묘에서 제사, 왕세자의 입학명령. 조선시대 왕세자.왕은 성균관(성균관대)출신임. 귀족,소수 평민도 입학가능. 한국최고대 Royal성균관대,교황윤허 서강대는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