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아산 대학 수시모집 마감…지난해 보다 소폭 하락
    천안·아산 대학 수시모집 마감…지난해 보다 소폭 하락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09.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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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천안·아산지역 대학교별 수시모집이 28일 마감됐다.

    29일 대학 마감결과에 따르면 상명대 천안캠퍼스가 7.8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학별 경쟁률은 단국대 천안캠퍼스 7.68대 1, 호서대 7.32대 1, 순천향대 7.2대 1, 남서울대 6.7대 1, 백석대 6.50대 1, 한국기술교육대 6.52대 1, 선문대 5.00대 1로 집계됐다.

    상명대 천안 캠퍼스는 1028명 모집에 8044명이 지원해 7.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9.94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주요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은 문화예술경영전공 33대 1, 영화영상전공20.14대 1, 디지털콘텐츠전공 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은 간호학과 9.29대 1,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8.6대 1, 건설시스템공학과 7.75대 1로 집계됐다.

    실기/실적(실기전형)은 디지털콘텐츠전공 12명 모집에 113명 지원해 33.5대 1로 가장 높았다.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은 23.54대 1, 연극전공(연기) 19.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7.6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지난해 8.55대1 보다 소폭 하락했다.

    최고 경쟁률은 보인 곳은 ‘DKU인재전형’ 간호학과 46.4대 1(10명 모집, 464명 지원) 이다.

    ‘DKU인재전형’ 전체 경쟁률은 11.11대 1(전년도 12.10대 1)을 기록했다.

    의예과는 26.87대 1(전년도 27.9대 1), 치의예과는 30.05대 1(전년도 30.64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에서는 6.09대 1을 기록했다.

    순천향대는 1821명 모집에 1만 3117명이 지원해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결과 학생부교과(일반학생전형) 전형은 7.79대 1,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은 7.87대 1, 학생부종합(일반학생전형)은 7.06대 1 학생부종합(지역인재전형)은 5.24대 1,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 전형은 3.57대 1를 보였다.

    실기/실적(일반학생전형)은 18.03대 1, 실기/실적(체육특기자전형)은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회체육학과가 26.7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의예과는 22.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남서울대는 1966명 모집에 1만 3101명이 지원해 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수시 정원내 교과+면접전형에서 386명 모집에 2812명이 지원해 7.28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전형 경쟁률 상위 학과를 살펴보면 실용음악학과(보컬) 29대1, 영상예술디자인학과 16.2대1, 사회복지학과 16대1 순으로 나타났다.

    수시 교과+면접전형의 경쟁률 상위 학과를 살펴보면 간호학과 33대1, 치위생학과 19.4대1, 응급구조학과 18.8대1 순이다.

    백석대는 2553명 모집에 1만 6592명이 지원해 전체 평균 6.50대1을 기록했다.

    모집분야 중 ‘문화예술학부(실용음악)-보컬’ 전형이 32.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관광학부(항공서비스)가 21.8대 1, 문화예술학부(실용음악)-제작 20.57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선문대는 1815명 모집에 9077명이 지원해 최종 5.00대 1의 경쟁률(정원외 포함)을 보였다

    실기전형이 11.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일반학생) 5.85대 1, 지역학생 3.64대 1, 사회적배려대상자 7.10대 1, 선문인재 4.50대 1, 학생부종합(소프트웨어인재) 3.00대 1, 고른기회 2.10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응급구조학과가 14.0대 1로 가장 높았다.

    간호학과 11.94대 1, 물리치료학과 10.73대 1 등 보건 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다.

    스포츠과학과 13.63대 1, 사회복지학과 10.88대 1,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 9.31대 1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술교육대는 666명 모집에 4340명이 지원했다.

    교과전형(학생부교과)은 6.90대 1, 논술전형인 ‘코리아텍 일반전형’은 7.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 종합전형 가운데서는 ‘창의인재’가 6.11대 1의 경쟁률을, ‘지역인재’는 6.2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호서대는 2480명 모집에 1만 8154명이 지원해 7.32대 1을 기록했다.

    전년 경쟁률을 유지했다.

    수시 전형 합격자 발표는 11월 4일에 발표 예정이다.

    종합전형은 서류평가기간이 있어서 수능 3일 전인 11월 3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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