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입구에 자리 잡은 철(?)새들
    마을 입구에 자리 잡은 철(?)새들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10.05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가을 철(?)새들이 돌아왔다.

    천안 광덕산 마을 입구에 철로 만든 새들이 곳곳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마을 곳곳에는 벽화와 새 등 조형물들이 만들어져 있다.

    그렇게 만들어진 부엉이, 까치, 매, 독수리 등 새들은 모두 날개를 펼치고 있다.

    휴식을 취하면서도 날개를 접지 않은 까닭은 언젠가 날아오를 걸 꿈꾸기 때문이 아닐까?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