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요양원 직원 확진자 가족도 코로나19 감염
    천안 요양원 직원 확진자 가족도 코로나19 감염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0.10.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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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본사DB/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자료사진=본사DB/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30일 오후 7시 40분 기준 충남 천안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나왔다.

    이로써 충남도내 누적 확진자는 540명, 천안지역 확진자는 264명으로 늘어났다.

    충남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30대 A씨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은 충남 538번(천안 263번) 30대 B씨의 가족이다.

    B씨는 목천읍 소재 요양원 직원으로 천안시의 고위험시설 전수검사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다.

    천안시는 지난 27일부터 요양원, 요양병원 169개소의 입원환자와 근무자 등 5406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충남에서는 천안 5명, 아산 1명 등 모두 6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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