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당정 갈등을 대통령의 '레임덕'과 연결하는 언론들!
    [동영상] 당정 갈등을 대통령의 '레임덕'과 연결하는 언론들!
    굿모닝픽, 뉴스 읽어주는 쎈 언니 (2020_11_09)
    • 최고나 기자
    • 승인 2020.11.09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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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최고나 기자] 안녕하세요. 중요한 뉴스와 중요한 발언들만 픽!해서 들려드리는굿모닝픽 뉴스 읽어주는 쎈 언니입니다.

    지난주 쎈 언니가 문재인 대통령을 두고 역대 첫 번째로 레임덕 없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분석을 해보았는데요. 보도가 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레임덕을 조장하는 언론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쿠키뉴스] 문재인 대통령 레임덕? 내부로부터 흔들리는 리더십

    해당 뉴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권력 누수가 통상적인 형태를 동반하지 않지만, 이미 상당부분 진행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주장의 근거로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사의표명 사건을 거론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참석해 첫 질의 질문을 시작 전, “대통령에게 사의 표명을 했다고 말해 장내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그러나 홍남기 부총리의 사의 표명은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홍 부총리는 주식 양도 소득세 대주주 기준이 10억 원으로 유지된 것에 책임감을 지기 위해 사의 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청와대는 즉각 홍 부총리의 사의를 반려하고 재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 또한 인사권자의 뜻에 따라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사의 사건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러한 사건을 기다리기라도 한 것인지, 일부 언론에선 국회와 정부 사이의 갈등을 부채질하기 시작했습니다.

    [헤럴드경제] 홍남기·김현미 장관이 뿔났다번번이 부딪히는 민주당과 정부

    해당 기사는 계속되는 민주당과 청와대의 갈등을 통해 볼 때, 레임덕이 이미 시작됐으며 무리하게 정치적 잣대를 들이미는 민주당을 향해 공직자들의 레임덕이 시작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덕도 신공항 추진에 대해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놓고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초반에 갈등으로 치닫는 형국이었으나, 국토부가 수용하면서 정책연구 사업비에 20억 원을 추가 증액하는 방식으로 협의가 됐습니다.

    9일 발표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9주 연속 40% 중반대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그래프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소폭 감소한 것은 보궐선거에서 후보를 내기로 결정한 것에 대한 정의당 지지층이 이탈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41.0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는데요. 최근 지지율이 득표율보다 높다는 것은 지지층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 아닌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인데요. 이러한점을 볼 때 레임덕 가능성이 적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일각에서는 아직 견고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고서도 계속해서 레임덕 이야기를 꺼내고 당청의 갈등을 문제 삼는 것은 야권의 희망사항이자 주장일 뿐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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