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친환경 소비부문 유공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친환경 소비부문 유공 최우수기관 선정
  • 정민지 기자
  • 승인 2020.11.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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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13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친환경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친환경소비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대전시 제공 /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굿모닝충청 정민지 기자] 대전시가 13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친환경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친환경소비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친환경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포상은 친환경소비생산 및 환경기술·산업 육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환경부는 환경 친화적 제품의 홍보·교육·소비·유통 등 구매·유통 확산 촉진에 기여해 온 산업체, 개인,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후보자를 추천받아 심사했다.

대전시는 심사에서 2008년 ‘대전광역시 녹색제품 구매 촉진 조례’ 제정, 녹색제품 상설 전시장 설치·운영, 관내 중소 유통매장 환경마크 인증 지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녹색매장은 2017년부터 연인원 1만 7454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대전도시공사 등 총 12곳을 그린오피스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또 민간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녹색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론 녹색체험학교 운영하는 등 녹색소비 의식을 길러줬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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