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마중 나간 마지막 단풍
    겨울 마중 나간 마지막 단풍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11.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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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19일 오전.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비가 내린 후 찬바람이 강해지며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다음주는 영하권의 날씨도 예보됐다.

    가을을 배웅하고 겨울을 마중 나간 마지막 단풍.

    생성의 과업을 마치고 소멸로 가는 나뭇잎을 배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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