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올가을 들어 첫 영하권, 들녘엔 살얼음도
    [포토뉴스]올가을 들어 첫 영하권, 들녘엔 살얼음도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11.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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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광덕면 추수가 끝난 논 고인 물에 살얼음이 생겼다.(사진=채원상 기자)
    천안시 광덕면 추수가 끝난 논 고인 물에 살얼음이 생겼다.(사진=채원상 기자)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21일 아침,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을 기록했다.

    대전·충남·세종 대부분 지역이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다.

    서리가 꽃처럼 피어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서리가 꽃처럼 피어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서리가 꽃처럼 피어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서리가 꽃처럼 피어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절기 소설인 내일은 전국에 비 소식이 있다.

    버스 정류장에 성애가 끼어 있다.
    버스 정류장에 성애가 끼어 있다.
    서리가 햇볕을 받아 반짝거리고 있다.
    서리가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고 있다.

    다음 주(23∼27일)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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