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법률센터, '지역개방형 법률문화포럼' 성료
충남대 법률센터, '지역개방형 법률문화포럼' 성료
대전시민 위한 법률문화프로그램 제공
  • 권성하 기자
  • 승인 2020.11.27 15: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대 법률센터가 법률문화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실시한 '지역개방형 법률문화포럼'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료했다.(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충남대 법률센터가 법률문화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실시한 '지역개방형 법률문화포럼'이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료했다.(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굿모닝충청 권성하 기자] 충남대학교 법률센터가 법률문화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지역개방형 법률문화포럼'을 개최했다.

법률문화포럼은 지난 11월 20일과 23일, 27일 세 차례에 걸쳐 대면과 비대면 혼합방식의 토크쇼 형태로 진행돼 전문적인 법률 지식이 없는 지역 시민들도 쉽게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낙태문제에서 윤리와 법을 다룬 이경욱 변호사의 '윤리와 법', 코로나 확진자 동선과 같은 개인정보문제를 다룬 류제화 변호사의 '코로나19와 법', 종교에서 인권과 차별금지법을 다룬 지영준 변호사의 '종교와 법' 등이다.

손종학 센터장은 "우리 지역민에게 유익하면서도 수준 높은 법률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최근 이슈인 코로나19, 낙태, 종교 등을 주제로 법률문화포럼을 개최했다"며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사회에 수준 높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