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선별진료소, ‘강추위와도 사투’
코로나 선별진료소, ‘강추위와도 사투’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0.12.15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채원상 기자
사진=채원상 기자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16일 아침은 15일보다 더 춥다.

15일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 선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난로와 핫팩으로 손을 녹이고 있다.

사진=채원상 기자
사진=채원상 기자

바람 가림막도 설치했지만 완전히 추위를 피하기는 어렵다.

의료진은 여름철 폭염에 이어 겨울 한파에 맨몸으로 맞서야 할 처지에 놓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