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20대 의료진 확진 등 2명 추가…누적 1488명
충북 진천 20대 의료진 확진 등 2명 추가…누적 1488명
  • 김수미 기자
  • 승인 2021.01.20 2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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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한 선별진료소. 사진=굿모닝충청 김수미 기자
충북 청주 한 선별진료소. 사진=굿모닝충청 김수미 기자

[굿모닝충청 김수미 기자] 충북 청주와 진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20일 청주에서는 청원구 거주 10대가 확진됐다.

이 10대는 무증상으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진천에서는 20대 의료진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20대는 지난 15일 확진된 40대(진천 172번) 의료진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48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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