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도 천안시청 전 직원 전수검사…확산 예방 총력
휴일에도 천안시청 전 직원 전수검사…확산 예방 총력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1.05.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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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시청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천안시청에서 19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천안시는 이날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차 전수검사를 추가로 실시했다.

오전 9시 직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오전 9시 직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무증상 감염원을 찾기 위해서다.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채원상 기자)

시는 지난 12일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추가 감염 확산 차단과 행정공백 최소화를 위해 14~16일 2차례에 걸쳐 전 직원 3770여 명에 대한 선제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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