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김건희, 사모펀드 전문가였다? 윤석열-조국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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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픽, 뉴스 읽어주는 쎈 언니 (2021_07-07)
  • 최고나 기자
  • 승인 2021.07.07 15: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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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최고나 기자] 윤석열 전 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의 수상한 증권거래 내역이 또 포착됐다.

7일 한겨레가 단독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12년과 2013년에 거쳐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과 신주인수권 거래를 통해 금전적 이익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보도에 따르면 권오수 회장은 20121113일 도이치모터스 신주인수권 부사채의 51464주를 김건희 씨에게 주당 195.9원에 장외 매도했으며 김 씨는 약 8개월 후인 20136월 이것을 사모펀드에 주당 358원에 되팔았다. 수익률이 무려 82.7%.

매우 이례적인 상황으로 업계에선 특수관계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입을 모은다. 

현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 혐의를 받고 있는 김 씨가 또 한번 구설수에 오른 것이다. 하지만 언론들을 조용하다. 이에 사모펀드 의혹으로 많은 비난을 받았던 조국 전 장관이 입을 열었다.

조국 전 장관은 “수 백 수 천개의 사모펀드 기사로 나를 공격하던 기자들은 조용하다.”, “돌이켜 생각하면 김건희 씨야 말로 사모펀드 전문가가 아닌가. 윤석열 씨는 기억하는지 모르겠다. 사모펀드는 사기꾼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박상기 장관께 했던 자신의 발언을”이라고 말했다. 

오늘 윤석열 전 총장 캠프 측은 이번 보도에 대해 아내 김씨의 증권 거래는 정상적인 거래일 뿐 특혜를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전부 부인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당시 조국 전 장관을 향해 '권력형 범죄'라 주장했던 윤석열 전 총장. 이번에 불거진 의혹에선 '사모펀드'에 대한 잣대가 어떻게 적용 될지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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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민 2021-07-08 05:45:11
윤석열의 정의에 따라. 특수부 부장검사 마누라가 사모펀드하였으므로. 윤석열은 사기꾼가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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