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초등생 ‘집에서 목공 체험’ 8월 3일 선착순 접수
대전시, 초등생 ‘집에서 목공 체험’ 8월 3일 선착순 접수
  • 윤지수 기자
  • 승인 2021.07.30 1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시 만인산푸른학습원에서는 여름방학 ‘비대면 가족 목공체험’ 을 8월 6일, 11일 2회 진행한다. 대전시 제공 / 굿모닝충청 윤지수 기자
대전시 만인산푸른학습원에서는 여름방학 ‘비대면 가족 목공체험’ 을 8월 6일, 11일 2회 진행한다. 대전시 제공 / 굿모닝충청 윤지수 기자

[굿모닝충청 윤지수 기자] 대전시 만인산푸른학습원에서는 여름방학 ‘비대면 가족 목공체험’ 을 8월 6일, 11일 2회 진행한다.

대전시 거주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8월 3일 부터 이메일을 통해 선착순 70 가족을 접수받는다.

체험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할 경우 담당직원과 전화 통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제작과정과 완성품 사진을 찍어 이메일로 보내 가족자랑의 기회도 갖게 된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신청 가족이 목공체험 키트를 수령 받아 가정에서 작품을 만들어 소장 할수 있다.

체험 세부내용은 시 홈페이지(시정소식)와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공지사항)을 통해 별도 안내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