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2차’ 1673가구 임대 분양
동양건설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2차’ 1673가구 임대 분양
지하2층~지상25층, 14개동, 전용 68㎡, 84㎡(A,B형)…1일 견본주택 오픈
청약 오는 2일~3일, 당첨자 발표 6일…청약통장 제한없이 만 19세이상 누구나 청약가능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1.10.01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역 Paragon(파라곤) 센트럴시티2차’ 투시도. 사진=동양건설산업/굿모닝충청 김종혁 기자

[굿모닝충청 김종혁 기자] 동양건설산업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바이오폴리스 B-3블록의 ‘오송역 Paragon(파라곤) 센트럴시티2차’를 임대 분양한다. 

‘오송역 Paragon 센트럴시티2차’는 지하2층~지상25층, 14개동, 전용 68㎡, 84㎡(A,B형) 총 1673가구로 구성된다. 앞서 분양한 1차 2415가구와 추후 3차 추가분양까지 이뤄지면 총 5842가구의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된다. 

청약일은 오는 2일~3일, 당첨자 발표일은 6일, 정당 계약일은 10일~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4년 4월에 예정이다. 

기업형 임대아파트로 청약통장과 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입주자가 원하면 최소 8년간 주거가 가능하고 임대료도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이며 임대료 상승률도 1년 5% 이내로 제한돼 있다. 

8년간 내 집처럼 편안하게 살다가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취득세 및 재산세 등 세금걱정 없고, 분양전환 후 양도소득세 면제 등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입주 후에도 보증보험으로 임대보증금 안심보장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세종시 관문 입지의 미래가치는 물론, 교통·교육·자연·생활 등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 KTX경부선·SRT수서고속철도 오송역이 인접해 있어서 서울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세종과 이어진 BRT, 평택~오송 2복선화, 서울~세종 고속도로(예정) 등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유치원(예정)과 초·중·고(예정)가 위치해 있다. 상업지구와 오송 다목적 체육관, 오송컨펙스(예정) 등 생활편의시설과 송산공원과 오송 호수공원이 단지 인근에 있어 원스톱 문화·쇼핑생활을 누릴 수 있다. 

파라곤의 명품 브랜드답게 단지 설계에서도 프리미엄을 입힐 계획이다. 조경 특화 설계로 입주민들의 삶의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단지 내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등 조경률 39%의 높은 공원형 단지로 계획된다.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중소형 남향 중심의 배치, 탁트인 설계로 개방감과 활용성이 뛰어난 광폭거실로 설계될 예정이다. 피트니스클럽,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매머드급 규모의 오송역 Paragon 센트럴시티 1차 파라곤 스퀘어 상업시설은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 고객이 모이는 스트리트형 복합상가이다. 지구 내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공급 희소성에 따른 희소가치가 높고, 1~3차 총 5,842가구 파라곤 브랜드시티 입주민 수요를 독점한다는 장점이 있다. 

대형마트, 키즈카페, 전문학원, F&B, 편의점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 MD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 앞에 상업지구와 연계한 시너지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송 지역은 오송화장품산업단지, 첨단 의료복합단지, 청주전시관 등 생명과학·바이오산업 인프라 구축과 함께 KTX 오송 역세권 개발이 본 궤도에 오르며 작년 가장 크게 주목받은 지역이기도 하다. 

대규모 개발사업들로 미래가치도 높다. 연면적 4만㎡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중부권 최대 청주전시관이 2023년 개관될 예정이며, 4조원 규모의 오송·충주 국가산단도 예비타당성에 통과돼 오는 2030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KTX오송역세권도시개발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이 사업은 충북도와 청주시의 숙원사업으로, 2023년까지 총사업비 233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2005년에 국내 유일의 분기역으로 결정된 이후 15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굿모닝충청(일반주간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0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다 01283
  • 등록일 : 2012-07-01
  • 발행일 : 2012-07-01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창간일 : 2012년 7월 1일
  • 굿모닝충청(인터넷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7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아00326
  • 등록일 : 2019-02-26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굿모닝충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굿모닝충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mcc@goodmorningc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