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 사전에 사과(謝過)는 없다. 사과(Apple)만 있을 뿐'
윤석열, '내 사전에 사과(謝過)는 없다. 사과(Apple)만 있을 뿐'
- 비판여론에도, 인스타그램에 다른 '사과 사진들' 또 올렸다!
- 윤석열의 신박한 '사과 방식'... "도대체 어디서 배웠을까?"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1.10.22 00:59
  • 댓글 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유철성 2021-10-22 05:29:02
무슨짓을.해더래도.정권교체를.위해서 지지했건만 ㅡ
어디서.잡스러운.여편내가.시민들.상대로. 글장난을.치고. 있는가ㅡ?
윤석열은.내.기필고ㅡ
그리고.우리.지역사람들.모두.자네.찍을일.없네ㅡ

윤석열 2021-10-22 01:07:20
사퇴하겠습니다.

차문숙 2021-10-22 02:51:55
지지했던 내 자신을 후회합니다. 네이버 카페도 탈퇴해야겠습니다.

사과는애플 2021-10-22 03:52:58
이건 진짜 아니잖아요..개한테 사과주는 사진도 있던데...국민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길래...진짜 너무하네요!! 사퇴하시길 바랍니다.

네이버메인가자 2021-10-22 01:23:55
이걸 또 올린다고?? 진짜 정신이 어떻게 된 인간인가?? 이거 빨리 메이져 뉴스에도 떠서 많은 국민들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 대선 나온 사람이 국민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런 조롱과 장난을 계속 할 수 있는지 대선이 무슨 애들 장난 같네요 와..

  • 굿모닝충청(일반주간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0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다 01283
  • 등록일 : 2012-07-01
  • 발행일 : 2012-07-01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창간일 : 2012년 7월 1일
  • 굿모닝충청(인터넷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7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아00326
  • 등록일 : 2019-02-26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굿모닝충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굿모닝충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mcc@goodmorningc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