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원희룡의 처 강윤형, 남편부터 치료해야 할 것 같다”
최동석 “원희룡의 처 강윤형, 남편부터 치료해야 할 것 같다”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1.10.23 20:50
  • 댓글 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동석 인사조직연구소장은 23일 “원희룡의 처 강윤형은 남편부터 치료해야 할 것 같다”며 “미워하는 마음은 독을 품는 것이라서 사회에 독소를 뿌리는 것으로, 원희룡은 [정치인싸]라는 방송에 이미 독약을 많이 뿌려놓았다. 부부가 나서서 독약을 뿌려대고 있으니, 부창부수(夫唱婦隨)”라고 비판했다. 사진=페이스북/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23일 라디오 생방송 도중 용납할 수 없는 ‘난동’을 피워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해프닝은 원 전 지사 부인인 강윤형 씨가 최근 "소시오패스나 안티소셜(antisocial, 반사회적) 경향을 보인다”며 이재명 경기지사를 사기꾼에 비유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이재명 후보 캠프 대변인이었던 현근택 변호사가 원 전 지사에게 사과를 요구하면서 사달이 났다.

원 전 지사는 "내가 분명히 선포하는데, 아내와 결혼할 때 평생 어떤 경우에도 아내 편에 서기로 서약했다"며 "그렇기 때문에 아내의 발언도 전적으로 지지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같이 질 것"이라고 사과를 한사코 거부했다.

이는 공교롭게도 같은 당 대선 경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전두환 칭송’ 망언에도 사과를 거부하는 대신 ‘사과(Apple)’를 개에게 주며 국민을 조롱했던 고약한 상황을 연상시킨다.

이에 최동석 인사조직연구소장은 “원희룡의 처 강윤형이 정신과전문의란다. 그가 '이재명이 소시오패스(sociopath)이고 반사회적(anti-social)'이라고 진단했다”며 “의사가 진단을 하려면 근거가 있어야 한다. 검진한 데이터가 없을 텐데, 어떻게 그런 해석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특히 “방송태도로 보건대, 원희룡은 이재명을 미워하니까 이재명을 지원하는 현근택 변호사도 미워하는 것처럼 보인다”며 “분을 못이겨 소리소리 지르는 것을 보니 더욱 그렇다”고 꼬집었다.

이어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것에서부터 모든 불행이 시작된다”며 “권력을 쟁취하려니 자기통제가 안 되는 모양인데, 누구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고 타일렀다.

그는 “원희룡의 처 강윤형은 남편부터 치료해야 할 것 같다”며 “미워하는 마음은 독을 품는 것이라서 사회에 독소를 뿌리는 것으로, 원희룡은 [정치인싸]라는 방송에다 이미 독약을 많이 뿌려놓았다. 부부가 나서서 독약을 뿌려대고 있으니, 부창부수(夫唱婦隨)”라고 비판했다.

최동석 인사조직연구소장은 23일 “원희룡의 처 강윤형은 남편부터 치료해야 할 것 같다”며 “미워하는 마음은 독을 품는 것이라서 사회에 독소를 뿌리는 것으로, 원희룡은 [정치인싸]라는 방송에 이미 독약을 많이 뿌려놓았다. 부부가 나서서 독약을 뿌려대고 있으니, 부창부수(夫唱婦隨)”라고 비판했다. 사진=MBC/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최동석 인사조직연구소장은 23일 “방송태도로 보건대, 원희룡은 이재명을 미워하니까 이재명을 지원하는 현근택 변호사도 미워하는 것처럼 보인다”며 “분을 못이겨 소리소리 지르는 것을 보니 더욱 그렇다”고 꼬집었다. 사진=MBC/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다 황 2021-11-09 22:56:31
부부가 성격장애자들이
ㅏ 다혈질이 보임

유전 2021-10-27 22:26:14
정신과의사니까 그런 말을 해도 된다면, 수의과의사가 윤형이는 미친 개와 하이에나가 교접해서 만들어진 인간이라고 해도 돼요?
영혼심리학에서 보면 그 사람은 미친 개의 죽은 영혼이 다시 태어난 사람인가 봅니다.
희룡이는 거기서 보고 있었던 하이에나이고.

이일민 2021-10-26 03:34:24
원가 마누라와 딸이 소시오패스적 품성이다.

ㅇㅇ 2021-10-23 22:17:13
윤형아~ 니 남편 정신부터 치료해라~

  • 굿모닝충청(일반주간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0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다 01283
  • 등록일 : 2012-07-01
  • 발행일 : 2012-07-01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창간일 : 2012년 7월 1일
  • 굿모닝충청(인터넷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7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아00326
  • 등록일 : 2019-02-26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굿모닝충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굿모닝충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mcc@goodmorningc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