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호·전병일·이대진 씨 시내버스 친절기사
    이문호·전병일·이대진 씨 시내버스 친절기사
    대전시 선정… 시장 표창, 6개월 간 5만 원씩 친절 수당 지급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5.03.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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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3월의 시내버스 친절기사로 선정된 (왼쪽부터)이문호(경익운수), 전병일(선진교통), 이대진(금남교통) 씨.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경익운수(주) 이문호, 선진교통(주) 전병일, 금남교통(주) 이대진 씨가 대전시의 3월 시내버스 친절 승무사원으로 선정됐다.

    이문호(42) 씨는 312번(목원대-뿌리공원) 노선을 운행하면서 교통약자 배려운전 실천, 무사고 운행 등에 솔선수범했다. 전병일(49) 씨는 605번(갈마동-대전대) 노선을 운행하면서 안전운전과 청결유지에 노력해 왔다. 이대진(53) 씨는 버스 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했다는 평이다.

    대전시는 ‘시내버스 친절기사’로 선정된 승무사원에게 시장 표창과 함께 월 5만 원씩 6개월 동안 친절수당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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