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관은 행정의 달인…천안 발전 큰 역할 기대"
"이재관은 행정의 달인…천안 발전 큰 역할 기대"
모교 천안중앙고서 '다시 처음으로' 출판기념회…박완주 등 주요 내빈 힘 실어
  • 김갑수 기자
  • 승인 2022.01.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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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재관 전 대전시 부시장의 책 ‘다시 처음으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이 전 부시장을 '행정의 달인'이라 평가하며 힘을 실었다. (굿모닝충청=김갑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재관 전 대전시 부시장의 책 ‘다시 처음으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이 전 부시장을 '행정의 달인'이라 평가하며 힘을 실었다. (굿모닝충청=김갑수 기자)

[굿모닝충청 천안=김갑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재관 전 대전시 부시장의 책 ‘다시 처음으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이 전 부시장을 '행정의 달인'이라 평가하며 힘을 실었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충남도와 행정안전부, 세종시와 대전시 등에서 전문성을 보여 온 이 전 부시장을 치켜세운 셈이다.

22일 오후 이 전 부시장의 모교인 천안중앙고 대강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정책위의장인 박완주 국회의원(천안을)과 이정문 국회의원(천안병),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규희 전 국회의원, 민갑룡 전 경찰청장, 한태선 전 천안시장 후보, 충남도의회 한영신 의원(민주, 천안2), 윤철상 의원(민주, 천안5), 오인철 의원(민주, 천안6), 김연 의원(민주, 천안7), 천안시의회 황천순 의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박완주 의원은 천안중앙고 15회 동문임을 밝힌 뒤 “정치를 시작하고서 지금까지 딱 한 번 출판기념회를 했는데 왜 모교에서 할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이 전 부시장은 얼마 전까지 제 상임위와 관련된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실장을 맡았다.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이 이뤄졌는데 그 실질적인 책임을 맡았던 분”이라고 소개했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오직 충남도와 행정안전부, 세종시와 대전시 등에서 전문성을 보여 온 이재관 전 부시장을 치켜세운 셈이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오직 충남도와 행정안전부, 세종시와 대전시 등에서 전문성을 보여 온 이재관 전 부시장을 치켜세운 셈이다.
박완주 의원은 “이 전 부시장은 오직 행정을 하신 분이다. 대전과 세종에서 부시장을 역임했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만들어내는 일을 가장 앞장서서 한 분이다. ‘옛날 행정’이 아닌 ‘신 행정’을 구현했던 분”이라고 강조했다.
박완주 의원은 “이 전 부시장은 오직 행정을 하신 분이다. 대전과 세종에서 부시장을 역임했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만들어내는 일을 가장 앞장서서 한 분이다. ‘옛날 행정’이 아닌 ‘신 행정’을 구현했던 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정문 의원은 “이 전 부시장은 행정의 달인이다. 충남도에서 경제통사실장을,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자치분권실장 등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세종시 출범에 있어 이춘희 시장님과 함께 지금의 멋진 모습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정문 의원은 “이 전 부시장은 행정의 달인이다. 충남도에서 경제통사실장을,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자치분권실장 등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세종시 출범에 있어 이춘희 시장님과 함께 지금의 멋진 모습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이어 “이 전 부시장은 오직 행정을 하신 분이다. 대전과 세종에서 부시장을 역임했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만들어내는 일을 가장 앞장서서 한 분이다. ‘옛날 행정’이 아닌 ‘신 행정’을 구현했던 분”이라며 “21세기 대한민국이 골고루 잘 사려면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실천적으로 새로운 모델과 국가 설계를 실제로 했던 분”이라고 치켜세웠다.

박 의원은 또 “이 전 부시장은 제 고등학교와 대학교(성균관대) 선배님이시다”라며 “천안의 발전을 위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인 만큼 꼭 읽어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문 의원은 “책 제목이 ‘다시 처음으로’다. 저도 초심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공직을 시작했을 때 국민을 섬기겠다는 그 마음을 다잡기 위해 제목을 지은 것 같다”며 “이 책에는 천안 발전에 대한 여러 가지 구상이나 공직생활 하면서 느꼈던 여러 소회를 담은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 의원은 “이 전 부시장은 행정의 달인이다. 충남도에서 경제통상실장을,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자치분권실장 등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세종시 출범에 있어 이춘희 시장님과 함께 지금의 멋진 모습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동안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로 32년 간 행정에 있으면서 지방자치와 국가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해 왔다. 앞으로 천안 발전을 위해서도 더 큰 역할을 할 것이 기대된다. 그 길을 저도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 전 부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좋은 분이 천안시민으로 함께하고 계시다는 것 역시 축하드릴 일이다. 천안중앙고에서도 훌륭한 동문을 배출하신 것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 전 부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좋은 분이 천안시민으로 함께하고 계시다는 것 역시 축하드릴 일이다. 천안중앙고에서도 훌륭한 동문을 배출하신 것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시정에 약 1년 가까이 공백이 있었는데 아주 잘 해 주셨다. 이 전 부시장은 행정 분야 최고의 달인이다. 고향을 찾아 다시 시작하는 오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시정에 약 1년 가까이 공백이 있었는데 아주 잘 해 주셨다. 이 전 부시장은 행정 분야 최고의 달인이다. 고향을 찾아 다시 시작하는 오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이춘희 시장은 “이 전 부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좋은 분이 천안시민으로 함께하고 계시다는 것 역시 축하드릴 일이다. 천안중앙고에서도 훌륭한 동문을 배출하신 것 축하드린다”며 “이 전 부시장은 세종시 출범 준비를 잘 해주셨고, 유능한 행정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믿고 함께 일했다. 따뜻한 심성을 지닌 분이다. 멋진 출발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도드리겠다”고 말했다.

좀 늦게 도착한 허태정 시장은 “대전시정에 약 1년 가까이 공백이 있었는데 아주 잘 해 주셨다. 이 전 부시장은 행정 분야 최고의 달인이다. 고향을 찾아 다시 시작하는 오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드린다”며 “저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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