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건설, 청주구룡 ‘더샵 청주그리니티’ 26일 견본주택 개관
포스코 건설, 청주구룡 ‘더샵 청주그리니티’ 26일 견본주택 개관
지상 최고 38층 7개동, 전용면적 63~170㎡ 총 1191세대 ‘도심속 공원아파트’ 분양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2.01.27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26일 ‘더샵 청주그리니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했다. 사진=포스코건설/굿모닝충청 김종혁 기자

[굿모닝충청 김종혁 기자] 충북 청주시의 심장으로 불리는 구룡산 인근에 1191세대의 도심속 공원아파트가 들어선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6일 ‘더샵 청주그리니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했다.

‘더샵 청주그리니티’는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산 104-6번지 외 9필지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7개동 총 1191세대 규모다. 

타입별로는 △63㎡ 128세대 △84㎡A 417 세대 △84㎡B 141 세대 △99㎡A 298 세대 △99㎡B 94 세대 △140㎡ 107 세대 △160㎡ 3 세대 △170㎡ 3세대다.

더샵 청주그리니티는 축구장 약 40배 규모의 구룡공원(약 28만㎡) 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어 그린 인프라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청주 도심권에 자리해 우수한 주거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와 인접한 1순환로, 서부로 이용시 청주 전역으로 이동하기 용이하며, 중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탄탄하다.

지역 주요 편의시설도 홈플러스(청주점), 이마트(청주점), 산남동 상업지역 등 편의시설이 가깝고, 청주 유일의 대학병원인 충북대병원이 맞은편에 있으며 수곡초, 성화중, 산남고로 통학 가능하며, 산남동 학원가도 근거리에 자리한다.

또한 청주일반산업단지에는 SK하이닉스, LG전자, LG화학, SK케미칼 등 대기업 다수가 입주한 데다, 오창테크노폴리스에는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개발이 예정돼 있어 산업단지 확충에 따른 신규 주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더샵’만의 입주민 커뮤니티 브랜드인 ‘샤피스퀘어’도 이목을 끈다. 피트니스,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 독서실 및 멀티룸, 북카페가 조성되는 에듀존, 게스트하우스 및 시니어하우스, 키즈하우스 등이 들어서는 퍼블릭존을 갖췄다.

또한 태양광 발전 시스템, 주차장 웰컴라이팅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를 계획했고 ‘우리집 앞 안심시스템’ 및 ‘3선 보안 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포스코건설의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 아이큐텍(AiQ TECH)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청주에서는 지난해 수곡동 ‘더샵 청주퍼스트파크’가 입주했으며, 작년 10월에는 복대동 ‘더샵 청주센트럴’이 평균 27.2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후 조기에 100% 계약을 마쳤다. 특히 포스코건설은 2021년 시공능력평가에서 1단계 상승한 4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2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해당지역, 9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이 진행된다.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노부모부양자, 생애최초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공급은 충북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은 청주시 1년 이상 계속 거주자,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은 청주시 1년 미만 거주자 및 충북 거주자가 대상이다.

당첨자는 2월 16일 발표하며, 당첨자 계약은 2022년 3월 7일~16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방문 예약은 더샵 청주그리니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굿모닝충청(일반주간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0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다 01283
  • 등록일 : 2012-07-01
  • 발행일 : 2012-07-01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창간일 : 2012년 7월 1일
  • 굿모닝충청(인터넷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7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아00326
  • 등록일 : 2019-02-26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황해동
  • 굿모닝충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굿모닝충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mcc@goodmorningc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