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진심으로 일 잘할 사람을 뽑아달라”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진심으로 일 잘할 사람을 뽑아달라”
  • 신상두 기자
  • 승인 2022.05.15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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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필승 의지

김원기 전 국회의장·이인영 국회의원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등

민주당 관계자·지지자 대거 참석해

김정섭 후보 재선 당위성 강조

김정섭 민주당 공주시장 후보(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김정섭 민주당 공주시장 후보(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김정섭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민주당 중진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지난 4년간의 김후보 성과를 거론하며 지지를 호소했다.(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김정섭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민주당 중진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지난 4년간의 김후보 성과를 거론하며 지지를 호소했다.(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지난 14일 열린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민주당)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시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함께해 승리를 다짐했다.(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지난 14일 열린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민주당)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시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함께해 승리를 다짐했다.(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GMCC굿모닝충청=공주 신상두 기자] “김정섭 후보와는 35년 전 대학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다. 예나 지금이나 항상 진중하고 공주를 그대로 닮은 사람이다. 교과서에도 선거란 잘한 사람 격려하여 다시 써주고 못한 사람은 내보내는 것이라 했다. 내가 볼 땐 김정섭은 너무 잘했다. 4년간 구상한 정책을 잘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한다”(이인영 국회의원, 전 통일부 장관)

“민선 7기 충남도가 송선·동현지구 신도시와 같은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김정섭 공주시장이 함께했기 때문이다. 공주는 앞으로 4년이 중요한 시기다. 일해본 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지난 14일 열린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민주당)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김후보의 재선 당위성을 알리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중진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지난 4년간의 김후보 성과를 거론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참석자들의 면면을 보면, ▲김원기 제17대 국회의장 ▲이인영 국회의원(전 통일부장관)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강훈식 국회의원(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황명선 전 논산시장 ▲김돈곤 청양군수 ▲김생기 전 정읍시장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지회장 ▲이원묵 공주고 총동창회장(전 건양대 총장) ▲김성복 재경공주향우회장 등과 공주시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후보, 지지자 등이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은 “김정섭 시장이 나의 보좌관이었던 것은 맞지만, 지금도 꼭 해야 할 일이 있을 땐 가장 먼저 협의하는 ‘나의 정치적 동지이자 친동기보다 더 믿고 의지하는 유능한 사람’이다”며 김 후보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였다.

또, 강훈식 위원장은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유치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지방정부에서 취임해서 3연속 예산 1조 원 시대를 만들었다는 것도 정말 어려운 일이다”며 “뱃심 있고 깨끗한 김정섭을 확실하게 지지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박수현 전 소통수석은 “4년 동안 100개의 기업과 투자유치를 이끌어냈고, 인구 2만 명이 모이는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건설에 착수했다. 또 소상공인을 위한 공주페이를 만들고 활성화하는 등 내실있는 정책도 추진했다”며 “공주시 인구를 12~13만으로 늘릴 김정섭이 바로 공주시장 적임자다”고 강조했다.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는 “지난 4년간 시정을 잘해올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아끼고 키워주신 어르신들, 선배님들, 스승님들 덕분이다”며 “앞으로 4년 동안 더 불철주야 일해서 공주시를 빛나는 명품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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