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시민·사회단체 “차별금지법 제정 즉각 나서야”
충남 시민·사회단체 “차별금지법 제정 즉각 나서야”
18일 도청서 기자회견 열고 촉구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2.05.18 14:1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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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국회를 향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국회를 향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국회를 향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도내 31개 단체로 구성된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사람이 차별받지 않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염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내 활동가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며 6일부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사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사실을 언급하며 “차별과 혐의 폭력을 더이상 지켜볼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회는 하루빨리 국민의 요구에 귀 기울여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내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2007년 처음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은 성별과 장애 유무, 성적 지향, 학력 등을 이유로 한 모든 차별을 금지한다는 법이다.

그동안 시민사회에서 꾸준히 입법을 요구해왔으나 보수 종교계의 반대 등으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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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noya 2022-05-20 09:57:23
가 됩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살고 보살피고 사랑스런 동물은 동물답게 살아야합니다. 우리나라가 왜 전세계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살기 좋은 나라인줄 아시는지요.... 정의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정의가 무너지면 모든것이 무너집니다. 이 나라를 지켜내야 합니다.

ohnoya 2022-05-20 09:54:44
외국에서의 이미 한탄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한 어머니가 자신의 아이에게 아이들의 우상인 동성애 가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얘기 했는데 그아이가 별생각없이 우리엄마가 그건 아니라고 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했다고 학교에서 어머니 생각이 불순하다고 기관에 고발하여 아이가 보호시설에 맡겨지는 일이 벌어진 세상. 내아이도 빼앗기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포괄금지법입니다. 내 생각을 말할 수 없는 세상이 됩니다. 얼핏보면 내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사람을 잡아가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짐승들과 성관계하는 것도 내 취향이니 잘못 되었다고 말할수 없는 법이 차별금지법입니다. 생각하셔야 합니다. 누가 가장피해를 볼지... 힘없는 사람들, 아이들 여성들이 가장 큰피해

ohnoya 2022-05-20 09:52:19
차별금지법 통과전에 남북분단되어 있는 한국에서 국방의 의무에 대한 것 부터 제정해 주세요. 성적 지향성 때문 남성들이 나는 여성이고 싶다라고 여성으로 바꾸면 국방의 의무 안져도 됩니다. 국방의 의무는 없어지게 되죠... 그래서 반드시 국방의무법 부터 개정하고 외쳐주세요. 또한 여탕이라는 여성화장실이라는 자체도 없어지겠죠. 남성이들이 여탕에 들어와도 막을 방법 없습니다. 변태 남성들이 나는 어린여자아이가 좋아라고 해도 막을 방법 없습니다. 무질서한 타락과 쾌락을 즐기기 위해 소수의 타락을 보호하기위해 질서를 무너트리는 법... 정의가 무너지는 것은 안됩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도둑질하는것도 나의 취향입니다라고하면 막을 방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의 취향이 더 우선시되니... 법이 더 세분화되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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