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수기&그림 공모전’
건양대병원 ‘수기&그림 공모전’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6월 24일까지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2.05.24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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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그림 공모전 안내 포스터. 사진=건양대병원 제공/굿모닝충청 김지현 기자
수기&그림 공모전 안내 포스터. 사진=건양대병원 제공/굿모닝충청 김지현 기자

[굿모닝충청 김지현 기자] 건양대학교병원이 다음 달 24일까지 ‘수기&그림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건양대병원 개원 22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늘려나가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부문은 수기와 그림 두 가지로 나뉘었다.

‘수기 공모전’은 환자를 비롯해 보호자, 간병인, 교직원 등 건양대병원에 대해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지닌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시, 수필 등 형식의 제한 없이 자유로우며, 분량은 A4용지 2매 내외다.

‘그림 공모전’은 14세 이상 유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8절 도화지에 모자이크, 콜라주, 색칠 등의 방법으로 포스터, 수채화 등을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수기의 경우 이메일(taxone@kyuh.ac.kr)로, 그림의 경우 방문 및 우편으로 하면 된다. 수상작은 7월 중 건양대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병원 측은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건양대병원을 이용한 내원객들 희로애락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공모전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지속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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