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밤 수놓은 '반딧불이'
초여름밤 수놓은 '반딧불이'
  • 채원상 기자
  • 승인 2022.06.20 14:15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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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석호 굿모닝충청 시민리포터
사진=정석호 굿모닝충청 시민리포터

[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 해마다 6월 초면 본격적인 반딧불이 짝짓기 시기가 시작된다.

여름밤을 환상적으로 만드는 반딧불이는 5월 중순부터 7, 8월까지 나타난다.

반딧불이는 청정지역의 지표가 되는 생물이다.

대규모 반딧불이 서식지인 충남 아산 송악저수지를 찾아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불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정석호 굿모닝충청 시민리포터
사진=정석호 굿모닝충청 시민리포터

반딧불이는 왜 몸에서 불을 밝힐까?

이는 짝짓기 때 암수가 서로를 확인하는 낭만적인 사랑의 신호다.

사랑의 신호는 어두운 밤 숲속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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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아따마 2022-06-21 23:12:27
예전에는 흔한 풍경이었을텐데 이젠 희귀 풍경이 되었네요.
귀한 사진에 귀한 마음이 보태져
더 많은 곳에서 반딧불이의 사랑이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호야만세 2022-06-21 12:51:51
여윽시 포토그래퍼호야!!
사진이 어릴적 감성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지역에 이런 청정한 곳이 있었다니...

김소희 2022-06-21 11:08:08
사진 반딧불 아름답게 잘나왔네요

굿모닝천안 2022-06-21 10:04:16
반딧불이도 시기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아름다워요.

충남도민 2022-06-21 09:17:25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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