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분탕질’로 점철된 박지현 '어그로'⇒'분노 게이지' 폭발
‘무지함-분탕질’로 점철된 박지현 '어그로'⇒'분노 게이지' 폭발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2.06.22 10:48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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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 2022-06-23 16:08:55
제발 분탕질 치지말고 정치권에 기웃대지마라사회 생활이라도 해봤냐? 누가 깔아준 카펫위에서 놀지말고 스스로 깔아서 놀아라

느티나무 2022-06-22 23:52:48
저런 끔찍한게
젊은애가 벌써부터..
뒷통수도보기싫다 빨리나가라

정파비 2022-06-22 23:17:07
저런 괴물이 어디서 튀어나와 분탕질을 하고 있는지.. 저 여자만 보면 분노가 치민다.
정치판에서 변변한 경력 하나 없는 인간이 절로 터진 입이라고 막말을 쏟아내고 있네요.
저 여자가 주장하는 막말은 무슨 근거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다시는 저런 함량미달 낙하산 분탕질 하는 일 없도록 민주당 의원님들 정신차리세요.
박지현은 당당히 경쟁해서 당원들에게 선택 받아라. 아니면 이 땅의 젊은이들 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취준 하세요.

고맙습니다 2022-06-22 15:17:58
민족정론지 굿모닝충청 항상 좋은 기사 고맙습니다.

당연한 권리행사이다 2022-06-22 14:11:34
지말이 곧 절대선이라 이거네
어디 사회주의 국가도 아니고 이거야 원
어린아이가 재롱떠는 것도 적당히 해야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주지

민주당 당헌당규부터 한번 읽어봐라

재심청구권은 엄연히 당헌·당규에 규정된 보장된 권리

공조직이든 사조직이든 모든 징계에는 재심청구권이 명문화되어 있으며
피징계자의 인권과 직업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이를 절차적으로 철저히 보장하고있다

살인, 강도, 강간등 강력범들에게 조차도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에 보장되어있는 재심청구권이있다

워딩 하나하나에서
사회생활 전반을 너무 모르고
아직 직장인 다운 직장생활 한번 지대로 못해본 티가 너무 팍팍난다

잊지마라 넌 이미 자연인이다
수많은 사람들중에 1/n이라는 말이다
분위기파악,상황판단이 전혀 안되는 아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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