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길식 씨, 방기웅 교수 등 대전시 환경상
    이길식 씨, 방기웅 교수 등 대전시 환경상
    지역환경 보전과 개선 노력 공로… 다음 달 5일 환경의 날 기념식서 시상
    • 황해동 기자
    • 승인 2015.05.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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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9회 대전시 환경상 수상자. 왼쪽부터 이길식 씨, 방기웅 교수, 대전·세종·충남 환경기술인협회 이영후 회장.

    [굿모닝충청 황해동 기자] 이길식 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과 방기웅 한밭대학교 교수, 대전·세종·충남 환경기술인협회(회장 이영우)가 제 19회 대전시 환경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생활·자연환경 부문 수상자인 대전·세종·충남 환경기술인협회는 환경신기술 정보 제공, 영세사업장 기술지원을 통해 환경기술인들의 기술능력 향상과 배출시설 적정 운영으로 환경오염 물질 배출 저감에 기여했다.

    방 교수는 불규칙한 도시 비점오염원 유출 특성을 규명, 정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처리시스템을 개발·상용화 해 도시 비점오염원 수질 개선에 기여해 환경기술 연구·개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길식 씨는 기후·환경보전 강사로 활동하면서 생태문화해설사로 자연생태계 보존 운동 추진, 자연 환경 지킴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이 인정돼 홍보·봉사부문 대상을 받는다.

    대전시는 지난 12일 환경정책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다음 달 5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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