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소식] 두 번째 가족 (원제: 얼굴 없는 아버지)
[공연 소식] 두 번째 가족 (원제: 얼굴 없는 아버지)
전문예술단체 '극단새벽' 2023 공연장 상주단체 창작 초연 공연
  • 조강숙 시민기자
  • 승인 2023.11.09 1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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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조강숙 시민기자] 

전문예술단체 극단새벽(대표: 한선덕)이 한국효문화진흥원 공연장 상주단체로 공연을 한다.

이정수 작가의 창작 ‘얼굴 없는 아버지’를 극본으로 하는 ‘두번째 가족’으로 창작초연 작이다.

극단새벽의 창작초연 '두 번째 가족'이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공연된다.
극단새벽의 창작초연 '두 번째 가족'이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공연된다.

 

이정수 작가는 시대에 따라 다양한 세대의 군집이었던 가족의 형태가 분할되고 변화하면서 새로운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대안 가족’이 현재 개인이 마주한 현실이라고 전한다. 여기에서 현실성은 경제, 사회적인 외부적인 상황보다는 개인의 내부로 들어가 ‘고독’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의미의 ‘현실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작품을 썼다고 한다.

‘두 번째 가족’은 ‘대안 가족’의 긍정적인 기능과 함께 개인의 행복이 아닌, 여럿이 누릴 수 있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극이라고 소개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공연장으로 방문하면 관람할 수 있다.

 

[연극] 두 번째 가족

극단새벽 공연장 상주단체 창작 초연

공연일시

2023. 11. 11.(토)- 12.(일)

(토요일 오후 2시, 5시/ 일요일 3시)

관람료: 전석 무료

공연장소

한국효문화진흥원(대전광역시 중구 뿌리공원로 45)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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