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북한 배후설' 주장 대통령실 관계자 고소 예정
서울의소리, '북한 배후설' 주장 대통령실 관계자 고소 예정
'김건희 구속 수사' 촉구 집회도 계획 중
  • 조하준 기자
  • 승인 2023.11.30 17:3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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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측에서 공개한 '김건희 구속수사' 촉구 집회 신청서.(출처 : 서울의소리)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지난 29일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최근 서울의소리의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해 '북한 배후설'을 주장한 불상의 대통령실 관계자에 대해 서울의소리가 고소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의소리 기사에 따르면 오는 12월 4일 민형사상 고소에 들어갈 예정이라 한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 구속수사 촉구 집회도 계획 중이라고 한다.

30일 오후 서울의소리는 지난 29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의소리가 공작금을 받았는지 알아야 한다. (김건희가 수수한 선물 구입을 위해) 북한 자금을 받았을지도 모른다”며 근거 없는 색깔론 공세로 '북한 배후설'을 주장한 불상의 대통령실 관계자에 대해 고소 방침을 밝혔다. 

서울의소리는 해당 대통령실 관계자가 명백히 업무방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을 저질렀다고 판단하고 오는 12월 4일 민형사상 고소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서울의소리는 김정은 북한 정권 등 모든 독재 정권을 규탄한다”면서 “김건희가 우리에게 했던 것처럼 대통령실 관계자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의소리는 김건희 여사의 금품 수수 현장이 담긴 증거 영상이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대통령실을 상대로 다음 주부터 5만 명 규모의 ‘국정농단 금품수수 김건희 구속수사 촉구’를 위한 농성 및 집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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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 2023-12-03 14:46:35
가짜기사 유포자는 사형을 시켜야 한다고
김기현 대표가 주장했지요

팔레스타인이 최고 2023-11-30 19:13:57
서울의소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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