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삼의 희망공장, "검찰, 김건희 여사 명품 의혹 수사하지 않을 것"
양희삼의 희망공장, "검찰, 김건희 여사 명품 의혹 수사하지 않을 것"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3.12.06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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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동우 기자]  굿모닝충청 유튜브 ‘양희삼의 희망공장’의 지난 5일 방송분에서는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 수수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변상욱 대기자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으려면 김건희 여사가 명품을 선물 받았다는 사실을 영장에 기재해야 한다”며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다면 김건희 여사가 명품을 선물 받았다는 사실과 카메라를 발견하지 못한 보안의 문제점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변 기자는 해당 사건에 대한 언론의 보도 형태에 대해서도 “많은 언론이 침묵하고 있다”며 “만약 (대상이) 김혜경씨 였다면 수십 번 탄핵당하고도 남을 정도의 비판이 쏟아졌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여론조사 꽃이 지난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김건희 여사의 명품 수수 의혹에 대해 검찰의 수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8.6%(수사 불필요 26.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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