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영, 진격의 총선 & KAIST, 정말 어렵나? 
오광영, 진격의 총선 & KAIST, 정말 어렵나? 
굿모닝충청 TCIF 오광영 전 대전시의원, 강동재 카이스트 학부 총학생회장
  • 노준희 기자
  • 승인 2023.12.07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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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8시부터 송출할 이번 라이브는 깜짝 진행자가 이끈다. 오광영 전 대전시의회 의원과 강동재 카이스트 학부 총학생회장이 출연하는 정진호 PD의 TCIF. 시청할수록 대전 이슈 지식이 쌓인다. (섬네일=굿모닝충청 영상팀)

[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이번 주 금요일(8일) 굿모닝충청 유튜브 라이브 '정진호 PD의 TCIF'는 색다르게 꾸며진다.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출연하는 건 당연한데, 이번엔 정 PD가 아닌 다른 진행자가 깜짝 출연할 예정인 것.

먼저 'What’s Olds'에서는 대전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상민 국회의원(대전유성구을)의 탈당 관련 이슈를 모았다. 

이 의원 탈당은 절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5선인 그의 행보가 몰고 올 파장이 적지 않기 때문. 신성재 기자가 이 의원 탈당과 관련해 모아온 지역 정치권 이야기를 풀어준다. 

'출마할 결심'엔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광영 전 대전시의회 의원이 출연한다. 오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 동조 단식과 함께 홍범도 장군로 폐지 반대를 위해 14일간 소금과 물만으로 단식을 버틴 인물이다. 

특히 오 전 의원은 자신을 민중민주주의자, 을지로위원장, 독립운동가 등으로 칭하는데, 그 이유를 묻고 이번 총선을 위해 얼마나 준비했는지 유권자의 시각에서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 

'일류민생도시'에는 강동재 카이스트(KAIST) 학부 총학생회장이 출연한다. 카이스트는 '천 원의 아침밥'을 시행한 대학이다. 사업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인데 카이스트는 시행 후 약 두 달 만인 지난 7월 14일 이를 종료했다. 

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국민·중구2)은 지난달 28일, 2023년도 제2회 대전시 추경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에서 "충북대는 2000원 저녁밥도 지난달부터 시행했고 서울대는 2016년부터 1000원 저녁밥을 시행했다"며 "카이스트가 재정이 어려워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포기했다는 것이 의아스럽긴 하다. 만약 재정이 정말 어렵다면 시 지원을 늘려서라도 관내 대학생들을 지원했으면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반응이 좋은 만큼 대학 대부분이 지자체 지원에 힘입어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계속 시행하고 있다. 강동재 학생회장을 통해 사업을 조기 종료한 카이스트의 속사정과 학생들 의견을 들어본다. 

깜짝 진행자들의 흥미로운 케미가 더해질 이번 주 TCIF는 8일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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