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硏-대전충남중기청, 기술사업화 교류회 개최
원자력硏-대전충남중기청, 기술사업화 교류회 개최
  • 최재근 기자
  • 승인 2015.07.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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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은 15일 ‘기술사업화 교류회’를 개최했다.

[굿모닝충청 최재근 기자]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김종경)과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15일 오후 2시 연구원 대희의실에서 연구원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중소기업 이전을 확대하기 위한 ‘기술사업화 교류회(어울림마당)’를 개최했다.

대전·충남·세종지역 중소기업 16개사 대표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연구원의 중소기업 지원프로그램 및 기술이전 절차에 대한 소개에 이어,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 시설 투어와 기업별 기술이전 상담순으로 진행됐다.

정부3.0구현과 창조경제 활성화를 모티브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출연연 등 공공 연구기관과 중소기업 간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의 ‘2015년 제1차 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지난 6일까지 현장방문 희망기업 모집을 통해 사전 신청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앞으로도 원자력연은 연구개발 성과물과 노하우, 첨단 인프라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협력 활성화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대전중기청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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