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국립세종수목원에 핀 겨울 백서향
[포토뉴스] 국립세종수목원에 핀 겨울 백서향
3월까지 희귀특산전시온실서 감상 가능
  • 박수빈 기자
  • 승인 2024.01.08 15: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희귀특산전시온실에 백서향과 제주백서향이 개화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세종국립수목원 제공/굿모닝충청=박수빈 기자)
국립세종수목원은 희귀특산전시온실에 백서향과 제주백서향이 개화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세종국립수목원 제공/굿모닝충청=박수빈 기자)
백서향은 산림청이 지정한 희귀특산식물로 우리나라 남해안 도서지역에서, 제주백서향은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특산식물이다. (사진:세종국립수목원 제공/굿모닝충청=박수빈 기자)
백서향은 산림청이 지정한 희귀특산식물로 우리나라 남해안 도서지역에서, 제주백서향은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특산식물이다. (사진:세종국립수목원 제공/굿모닝충청=박수빈 기자)

[굿모닝충청 박수빈 기자] 국립세종수목원은 희귀특산전시온실에 백서향과 제주백서향이 개화했다고 8일 밝혔다.

백서향은 산림청이 지정한 희귀특산식물로 우리나라 남해안 도서지역에서, 제주백서향은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특산식물이다.

상서로운 향기가 나는 흰 꽃이라는 뜻으로, 이름에 걸맞게 은은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향이 특징이다.

이번에 개화한 백서향과 제주백서향은 오는 3월까지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전시온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굿모닝충청(일반주간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0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다 01283
  • 등록일 : 2012-07-01
  • 발행일 : 2012-07-01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김갑수
  • 창간일 : 2012년 7월 1일
  • 굿모닝충청(인터넷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7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아00326
  • 등록일 : 2019-02-26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김갑수
  • 굿모닝충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굿모닝충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mcc@goodmorningc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