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32.2% vs 송노섭 26.9%…정용선 42.9% vs 박서영 13.0%
어기구 32.2% vs 송노섭 26.9%…정용선 42.9% vs 박서영 13.0%
[굿모닝충청 여론조사: ① 충남 당진] 정당지지율 민주 41.0% vs 국민의힘 39.4%
  • 김갑수 기자
  • 승인 2024.02.07 11:30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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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 22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같은 당 송노섭 예비후보에 후보 적합도 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굿모닝충청=홍정아 기자)
충남 당진시 22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같은 당 송노섭 예비후보와 후보 적합도 면에서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굿모닝충청=홍정아 기자)

[굿모닝충청 김갑수 기자] 충남 당진시 22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같은 당 송노섭 예비후보와 적합도 면에서 경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에서는 정용선 예비후보가 박서영 예비후보에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굿모닝충청은 ㈜메타서치에 의뢰해 당진시 국회의원 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당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무선 354명, 유선 148명)을 대상으로,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ARS 70.5%, RDD를 활용해 유선 ARS 29.5%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집방법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이며, 성별‧연령별‧지역별 기준 가중값을 부여(2023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셀가중)했다.

응답률은 3.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먼저 후보 선택 기준은 “정책과 비전”이 43.4%로 가장 높게 나온 가운데 “소속 정당” 34.6%, “참신성” 3.8%, “경륜” 3.6% 순을 기록했다. “잘 모름”은 9.1%, “기타”는 5.5%로 나타났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는 3선 도전에 나서는 어기구 의원이 32.2%를 기록, 26.9%를 얻은 송노섭 예비후보와 오차범위 내인 5.3%P 격차를 보였다. “없음” 23.2%, “잘 모름” 9.9%, “기타”는 7.8%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어 의원이 우위를 보인 가운데, 30대에서는 30.6%로 동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용선 예비후보가 42.9%를 기록, 13.0%를 얻은 박서영 예비후보에 29.9%P 앞섰다. (굿모닝충청=홍정아 기자)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용선 예비후보가 42.9%를 기록, 13.0%를 얻은 박서영 예비후보에 29.9%P 앞섰다. (굿모닝충청=홍정아 기자)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팽팽한 결과가 나왔다. 민주당 41.0%, 국민의힘 39.4%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 (굿모닝충청=홍정아 기자)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팽팽한 결과가 나왔다. 민주당 41.0%, 국민의힘 39.4%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 (굿모닝충청=홍정아 기자)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용선 예비후보가 42.9%를 기록, 13.0%를 얻은 박서영 예비후보에 29.9%P 앞섰다. “없음” 27.0%, “잘 모름” 9.3%, “기타”는 7.8%를 기록했다.

정 예비후보는 60대와 70세 이상에서 각각 56.3%, 61.2%를 기록, 8.0%와 11.8%를 얻은 박 예비후보와 격차를 벌렸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팽팽한 결과가 나왔다.

민주당 41.0%, 국민의힘 39.4%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 이어 “없음” 6.7%, “잘 모름” 5.1%, “기타 정당” 4.1%, “진보당” 2.3%, “녹색정의당” 1.4%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어 의원과 송 예비후보에 대한 경선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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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는 사람들 2024-02-11 20:02:32
이번 선거는 국민의힘이 확실히 이긴다. 정용선이 이긴다... 지금 국회의원 나온다는 사람들이 청와대 행정관 경력만 가지고도 나온다. 그런데 당진출신 정용선은 청와대 행정관을 3번이나 했다고 한다. 그것도 보수와 진보 대통령의 비서실에서... 이쯤되면 더 이상 후보의 자질과 능력은 논할 필요가 없다....... 정용선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의 경력을 보라... 1/100에도 못미친다.. 이제 당진도 능력있고 일할줄 아는 후보를 선택할 때다...

복지협회 2024-02-11 19:59:05
정용선이를 만난 사람은 그를 극찬한다. 왜 일까? 그는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데 있어서 진정성이 있어서다. 전문성이 있어서다.. 정용선과 어기구를 똑같이 만나봤는데 확실히 수준 차이가 나더라. 어기구는 그냥 두리뭉실하게 얼렁뚱당 말하지만 정용선이는 사안의 본질을 꿰뚫고 협회가 생각하지 못한 구체적인 대안까지 가지고 있었다. 신선하고 참신했다. 정용선을 만난 사람들의 극찬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제발 이겨달라.. 민주당 가짜와 부도덕한 사람들을.......

당찬사람 2024-02-09 20:28:45
송노섭? 한번 검색해 봐야겠구먼

파이팅 2024-02-08 22:58:25
송노섭 후보 대단하네 이참에 판을 한번 뒤집어봅시다

김용 2024-02-08 10:14:09
현역국회의원과 오차범위내 있다는건 대단한 성과같은데 문자전화열심히 하더만 이름알리기 성공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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