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경선하라"
"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경선하라"
예비후보들 19일 기자회견 열고 '김제선 전략공천설' 비판
박정현 최고위원 책임론 제기, 황운하 대전시당 위원장 입장 환영
  • 신성재 기자
  • 승인 2024.02.19 12: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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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예비후보들이 ‘김제선 전략공천 불가’ 입장을 확인하며 공정한 경선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굿모닝충청 신성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예비후보들이 ‘김제선 전 세종교육감 비서실장 전략공천 불가’ 입장을 확인하며 공정한 경선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굿모닝충청 신성재 기자)

[굿모닝충청 신성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재선거 예비후보들이 ‘김제선 전 세종교육감 비서실장 전략공천 불가’ 입장을 확인하며 공정한 경선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강철승·권중순·김경훈·이광문·전병용·조성칠 예비후보는 19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얼마전 4.10 총선과 함께 치르는 중구청장 재선거와 관련 전략공천 움직임에 대해 당원들은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공정한 경선을 요구했다”며 “지난 2022년 6.1 지방선거에서 5명의 예비후보를 중도에 하차시키고 전략공천을 진행한 서구청장 선거 때문에 진보진영이 우세했던 지역이 보수진영으로 넘어갔다. 실패 사례를 또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구청장 재선거가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경선시스템에 의해 공정하게 진행된다면 우리 예비후보들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원팀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또 박정현 최고위원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들은 ”민주당 대표에게 지역 민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다“며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는 박 최고위원은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황운하 국회의원(대전중구)이 최근 공정한 경선을 촉구한 것에 대해서는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계속해서 김 전 비서실장에 대한 전략공천이 이뤄질 경우 대응와 관련해서는 “제각각 의견이 달라 답하기 곤란하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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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코피 2024-02-19 13:23:43
중구청장예비후보등록도안하고 날로먹으려는 김제선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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