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공영터미널 타당성 조사 늦어지는 까닭
내포신도시 공영터미널 타당성 조사 늦어지는 까닭
충남도, 용역사에 "가칭 내포역 연계" 추가 제안
건립 위치 변경 가능성...3월 둘째 주 결과 나올 듯
  • 이종현 기자
  • 승인 2024.02.26 17:2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도가 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 공영터미널 신축을 위해 실시한 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도가 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 공영터미널 신축을 위해 실시한 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충남도가 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 공영터미널 신축을 위해 실시한 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도는 지난해 10월 27일 터미널 타당성 조사 착수보고회를 연 바 있다.

진원엔지니어링이 맡은 이번 용역은 착수일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다.

용역을 통해 터미널 신축이 타당한지 확인할 계획이었는데,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그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

<굿모닝충청>이 확인한 결과 최종보고회는 3월 둘째 주쯤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다.

도가 용역사 측에 터미널과 서해선복선전철 가칭 내포역 연계 방안을 요청하면서 발표가 최종보고회가 늦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터미널은 당초 2025년까지 충남교육청 앞 사거리 부지에 조성할 계획이었는데, 변경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도 관계자는 최근 기자와 통화에서 “터미널과 내포역을 연계하는 내용을 추가적으로 요청했다. 건립 위치가 조정될 가능성도 있는데 최종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내포인 2024-03-12 22:49:14
원한대로 합시다

  • 굿모닝충청(일반주간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0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다 01283
  • 등록일 : 2012-07-01
  • 발행일 : 2012-07-01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김갑수
  • 창간일 : 2012년 7월 1일
  • 굿모닝충청(인터넷신문)
  • 대전광역시 서구 신갈마로 75-6 3층
  • 대표전화 : 042-389-0087
  • 팩스 : 042-389-00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광석
  • 법인명 : 굿모닝충청
  • 제호 : 굿모닝충청
  • 등록번호 : 대전 아00326
  • 등록일 : 2019-02-26
  • 발행인 : 송광석
  • 편집인 : 김갑수
  • 굿모닝충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굿모닝충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mcc@goodmorningc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