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오 대전시의원 "시민 안전·건강 위해 최선"
김진오 대전시의원 "시민 안전·건강 위해 최선"
[굿모닝충청-대의명분] ① "잘 보이는 의원 아닌, 잘하는 의원 되겠다" 각오
  • 신성재 기자
  • 승인 2024.03.04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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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1등 인터넷신문 굿모닝충청은 2024년 신규 콘텐츠로 ‘대의명분(전시의회 원에 대한 쾌한 석)’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지방자치의 핵심 축인 대전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목표를 살펴봄으로써 145만 대전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굿모닝충청 독자 및 대전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편집자 주.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서구1)은 4일 “향후 2년 의정활동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노준희 기자)<br>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서구1)은 “향후 2년 의정활동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노준희 기자)

[굿모닝충청 신성재·노준희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서구1)은 “향후 2년 의정활동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시의회 부의장인 김 의원은 최근 굿모닝충청 '대의명분(대전시의회 의원들에 대한 명쾌한 분석)'에 출연해 이같이 강조한 뒤 “지난 2년을 돌아보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했지만,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계속해서 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그간 쌓아온 실력으로 관련 정책을 더 심도 있게 살펴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용인대학교 대학원 경호학 박사과정을 졸업한 김 의원은 생활체육과 경호, 시민 건강과 안전 분야의 전문가로 통한다. 

뿐만 아니라 합기도 6단, 태권도 5단, 용무도 4단, 킥복싱 5단, 유도 2단 등 도합 22단의 무도인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정치에 입문하지 않았다면 평범한 대학교수이자 무도인으로 살았을 것이라고 담담히 밝힌 김 의원은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윤석열 대전공동선대위원장을 지내며 유세활동을 펼치던 중 시민들의 간절한 눈빛을 보며 정치에 입문하기로 결심했고, 같은해 6월 치러진 지방선거에 출마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민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 대처와 관련 “그간 수련해왔던 무도는 심신 단련과 방어적인 측면이 크다. 싸움을 하면 (그 피해는) 걷잡을 수 없기 때문에 도망이 최선이다. 우스갯소리로 병법 중 삼십육계줄행랑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라면서도 “시민이 위험에 처해 있다면 10명이라도 끄떡없다”며 겸허하지만 강단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노준희 기자)

그는특히 시민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 대처와 관련 “그간 수련해 왔던 무도는 심신 단련과 방어적인 측면이 크다. 싸움을 하면 (그 피해는) 걷잡을 수 없기 때문에 도망이 최선이다. 우스갯소리로 병법 중 삼십육계줄행랑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라면서도 “시민이 위험에 처해 있다면 10명이라도 끄떡없다”며 겸허하지만 강단 있게 자신감을 내비쳤다.

시의회 전체 22석 중 국민의힘 20석, 더불어민주당 2석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이장우 시장이 소통을 중시하는 만큼 의회는 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의원들도 (의정활동이) 개인적인 감정과 사익 추구가 목적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의회에서 자신보다는 의정활동 잘하는 인물로는 정명국 의원(국민‧동구3)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정 의원은 소통 능력이 탁월하다”며 “의원들 간 정책적인 부분을 조율하는 측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계속해서 김 의원은 정치인으로서 최종 목표에 대해서는 “지방자치가 제 그릇에 맞다. 재선 의원까지는 하고 싶다”며 "잘 보이는 의원이 아닌 잘하는 의원이 되겠다. 시민에게 가까운 의원으로 가까운 정책, 가까운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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