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청렴실천 결의대회
충남개발공사 청렴실천 결의대회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5.07.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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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열린 충남개발공사 청렴실천 결의대회에서 회사 남녀 대표가 청렴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굿모닝충청 이정민 기자] 충청남도개발공사는 28일 공사 대회실에서 청렴을 생활화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교육’을 개최했다.

충남개발공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3급 이상 간부직원 청렴실천 서약서 제출 ▲전 직원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 ▲청렴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렴실천 서약은 경영본부 및 사업본부 소속 3급 이상 간부직원 11명이 작성한 ‘청렴실천 서약서’를 간부직원 대표로 경영본부장이 충남개발공사 사장에게 제출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이 청렴실천 서약서에는 청렴도 향상과 신뢰 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청렴성에 의심 받을 행동을 하지 않으며, 공사 직원으로서의 공무는 물론 사생활에서도 솔선수범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진행된 청렴실천 결의대회는 사업본부 소속 지역개발부 최승엽 과장과 경영본부 소속 기획감사부 박해연 주임이 직원들을 대표해 언제나 청렴하게 공직생활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청렴교육은 박재신 전 감사원 지방건설감사단장이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규범’을 주제로, 공직자의 바람직한 청렴실천 방안에 대한 사례 중심으로 제시했다.

강익재 사장은 “이번 청렴실천 결의대회와 청렴교육을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청렴실천 의지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렴의식을 생활화하고 향상하기 위한 청렴 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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